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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다 꺼내지 못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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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마음을
오래 읽히는 책으로 남깁니다

달빛서재는 조용한 마음과 문장을 한 권의 기록으로 남기는 작은 독립출판사입니다.

소개

말로 다 꺼내지 못한
이야기들을 책으로 만듭니다

달빛서재는 완성된 원고보다 마음의 결이 남아 있는 문장을 먼저 바라봅니다. 조용하지만 오래 남는 기록을 만들기 위해 천천히 읽고, 천천히 엮습니다.

기록의 시작

짧은 메모와 일기, 마음에 오래 남아 있던 문장까지 한 권의 시작이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지금의 온도

완성된 글보다 지금 마음에 남아 있는 결을 먼저 바라보며, 감정의 밀도를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오래 남는 책

다시 펼쳐도 마음이 머무를 수 있도록 조용하고 단단한 책의 형태를 고민합니다.

달빛서재의 가치관

어떤 책을 고르고,
어떻게 함께 만들 것인가

달빛서재는 책을 한 권의 결과물보다 하나의 관계로 봅니다. 선별하는 기준, 함께 만드는 태도, 그리고 독자에게 닿는 방식을 세 가지 가치로 정리했습니다.

선별의 기준

유행을 빠르게 좇기보다 오래 읽힐 목소리를 고릅니다. 지금 필요한 이야기와 시간이 지나도 남을 문장을 함께 봅니다.

함께 만드는 과정

한 권의 책은 혼자 완성되지 않는다고 믿습니다. 저자와 편집, 디자인이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차분히 의견을 나누는 과정을 소중히 여깁니다.

독자에게 닿는 방식

책이 만들어진 뒤에도 만남은 이어진다고 믿습니다. 낭독, 전시, 프로젝트를 통해 독자와 오래 연결되는 출판을 지향합니다.

운영 방향

읽고 다듬으며,
오래 남을 결을 추구합니다

먼저 읽고 듣습니다. 보내주신 원고와 메모를 서둘러 판단하지 않고, 문장 사이에 남아 있는 목소리와 감정을 천천히 읽습니다.

형식은 내용에서 시작합니다. 글의 결에 따라 기록집, 소책자, 사진책, 공모전 결과물 중 가장 어울리는 책의 형식을 함께 결정합니다.

출간 이후까지 연결합니다. 한 권의 책이 조용히 머무를 수 있도록 낭독, 전시, 모임, 아카이브를 통해 독자와 만나는 자리를 만듭니다.

컨텐츠

앞으로 채워질 기록과
프로젝트를 위한 자리입니다

출간 소식, 작업 노트, 프로젝트 아카이브를 차분히 모아 갈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 진행 중

오늘 밤의 생각을 기다리는 공모전

달빛서재 문학 창작 공모전 ‘요즘 밤에, 혼자 무슨 생각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이트에서 바로 지원할 수 있고, 포스터를 통해 주제와 일정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수 기간 05.08 - 05.29사이트에서 바로 지원 가능PDF 최대 5MB 제출
달빛서재 문학 창작 공모전 메인 포스터

Coming Soon

출간 아카이브

달빛서재가 앞으로 발행할 책과 결과물을 차분히 쌓아 둘 기록의 공간입니다.

Coming Soon

프로젝트 소식

공모전, 낭독, 전시, 작은 모임처럼 브랜드가 이어 가는 장면들을 간결하게 전합니다.

Coming Soon

작업 노트

문장과 감정이 어떻게 한 권의 형식으로 이어지는지 조용히 남기는 메모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문의

궁금한 점이나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보내 주세요

작업 제안, 출간 문의, 공모전 관련 질문 등 달빛서재에 전하고 싶은 내용을 남겨 주세요. 보내주신 문의는 저장되고 동시에 메일로도 전달됩니다.

작성 후 문의가 저장되고, 달빛서재 전용 이메일로 자동 전송됩니다.